한국일보

’무서운영화2’의 일렉트라

2001-07-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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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카르멘 일렉트라가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코미디 영화 ‘무서운 영화 2’(Scary Movie 2) 시사회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영화는 무서운 영화의 속편으로 10대 청소년 4명이 유령이 나오는 집을 방문하면서 겪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일렉트라는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의 전 아내이다

<저작권자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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