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례 감독의 ‘와이키키 브라더스’(제작 명필름)가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테마가 있는 릴레이 시사회’를 마련했다.
개봉 전까지 모두 15번의 시사회가 `배우 류승범과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시사회’ `20대와 40대가 함께 하는 시사회’같은 다양한 테마 아래 진행되며, 첫 시사회는 오는 28일 오후 8시 40분 종로 씨네코아에서 열린다. 참여 신청은 명필름 홈페이지(www.myungfilm.com)에서 가능하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밤무대 삼류 밴드를 통해 어린 시절 꿈과 현실 사이의 간극이 주는 슬픔 등을 다뤘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기자 fusionjc@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