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입국예정-SBS ‘한밤…’등 함께 출연
국경을 넘어선 연인으로 밝혀져 화제가 된 톱스타 신현준(32)과 홍콩 여배우 종려시(28)가 두 사람의 관계를 TV를 통해 고백한다.
17일 입국할 예정인 두 사람은 18일 SBS TV <한밤의 TV 연예>, SBS TV 설날 특집 <두 남자쇼>, 20일 KBS 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 첫 만남에서 현재까지의 사랑을 얘기할 예정이다.
특히 연예 정보 프로인 <한밤의 TV 연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집중 조명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현재 인도네시아에 머물고 있는 신현준은 측근에게 전화를 통해 "친한 친구 사이로만 표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계약과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에 오는 종려시는 21일께 홍콩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