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요원(21)이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지하에서 팬클럽 창단식을 갖는다.
팬클럽 이름은 ‘99% 앤젤.’ 이날 창단식에서 이요원은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노래와 춤 등 장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유지테 유승준 핑클 박경림 등이 참석한다.
이요원은 지난해 초 스타 인큐베이션 랩으로 소속사를 옮긴 뒤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wwww.leeyowon.co.kr)를 개설해 네티즌 팬들을 폭넓게 확보했다.
15일부터는 홈페이지에 팬클럽 사이트를 개설해 팬클럽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
이요원은 "제 홈페이지를 매일 들러 게시판을 채워주는 팬들을 위해 팬클럽 창단식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는 현재 영화 <고양이를 맡아줘>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한창 촬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