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배우’ 줄리아로버츠

2001-01-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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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34).
싱그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로 뽑혀 트로피를 받았다.

지난 7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열린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멜 깁슨이 각각 가장 사랑받는 남녀 배우로 선정돼 팬들의 사랑을 과시했다.

/파사데나(미국)=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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