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현준 애인’ 종려시 몸매 과시

2001-01-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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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울로 와 광고촬영·방송출연

신현준(32)의 연인 종려시(28)가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167cm의 균형잡힌 몸매가 눈부시다.

지난 달 일본 홋카이도에서 이수영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시종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한 두 사람은 99년 말 홍콩에서 개최된 한 영화인 파티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95년 미스 홍콩 출신인 종려시는 이연걸의 <보디가드> 등의 영화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신현준과 인도네시아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종려시는 오는 17일 내한해 광고와 화보 촬영, 방송 출연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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