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적비연수 소품 경매

2000-12-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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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적비연수> 소품을 내 손에!’

지난 달 11일 개봉한 영화 <단적비연수>(강제규필름, 박제현 감독)가 전국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온라인 소품 경매를 실시한다.

경매 물품은 최진실(비 역)이 김석훈(단 역)에게 징표로 건내 준 ‘무사패’와 매족 화산족이 사용했던 칼 등 총 14점. 모두 순수 창작물로 100% 수공예품이며, <단적비연수>만을 위해 특별 제작돼 시중에서는 구할 수 없는 소장 가치가 높은 물건들이다.

행사는 1일부터 야후(www.yahoo.co.kr)와 코리아 닷컴(www.korea.com) 다음(www.daum.net) icbn(www.icbn.net) OK 캐시백(www.okcashbag.com) 등 5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실시된다. 최종 당첨자는 이 달 중순 해당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

행사 수익금 전액은 스크린 쿼터 기금으로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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