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이로 영화제 신인 감독상

2000-11-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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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장의사’ 장문일 감독

<행복한 장의사>의 장문일 감독이 지난 7~18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24회 카이로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수상했다.

<행복한 장의사>(싸이더스, 장문일 감독)는 ‘장의사’라는 독특한 소재를 유머러스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다룬 작품. 임창정 김창완 오현경 등이 출연한 영화다.

<행복한 장의사>는 한국 영화 중 처음으로 카이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라 수상하게 된 작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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