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준상 피아노 실력발휘

2000-11-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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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30)이 피아노 연주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SBS TV <좋은 예감 즐거운 TV> (토, 오후 6시 50분)의 ‘서세원의 영화 뒤집기’코너에 출여해 피아노 연주솜씨를 뽐냈다. 방송은 18일.

’서세원의 영화 뒤집기’코너에서 그가 출연한 작품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그는 그룹 핑클과 함께 출연, 예술고등학교의 음악 선생님과 학생을 연기했다.

어머니가 고등학교 음악 선생님이었던 덕분에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배운 유준상은 마침 음악선생님이라는 배역을 맡아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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