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수정> 도쿄영화제 특별상

2000-11-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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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정>이 제13회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오!수정>(미라신코리아, 홍상수 감독)은 10월 28일~11월 5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제13회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2등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오!수정>은 이 외에도 아시아 영화 위원회에서 주는 `특별 언급상’을 동시에 수상해 위상을 한껏 높였다.

영화제 측은 “일상의 평범함을 참신하고 독특하게 포착한 신비한 영화”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그랑프리는 멕시코 영화 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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