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15쌍만의 시사회
2000-10-06 (금) 12:00:00
러시아산 스펙터클 멜로 대작 <러브 오브 시베리아>가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연인 15 쌍을 초청해 특별 이벤트 시사회를 개최한다.
<러브 오브 시베리아>는 러시아 사관생도 올렉 엔시코프(안드레이 역)와 매혹적인 미국인 로비스트 줄리아 오몬드(제인 역)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작품. 오해로 인해 빚어진 비극적인 상황을 `용서의 날’이란 러시아 전통 축제를 통해서 극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러브 오브 시베리아>는 이 같은 작품의 내용에 착안해 `용서’와 관련된 연인들의 사연을 공모해 15 쌍을 초청, CGV 오리 골드 클래스에서 특별 시사회를 가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6일까지 <러브 오브 시베리아> 홈페이지(www.lovesiberia.co.kr)로 응모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