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꽃파는 처녀가 신데렐라로 깜짝변신

2000-09-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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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영화 그장면

▶ ‘마이 페어 레이디’

(My Fair Lady)
런던 장바닥의 천한 꽃파는 처녀 일라이자(오드리 헵번)가 깐깐한 언어학자 히긴스(렉스 해리슨)의 정성스런 가꿈 끝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숙녀로 변신, 대사관 무도회에 참석했다.

1964년 WB작인 이 영화는 버나드 쇼의 ‘피그말리온’을 원작으로 유명 뮤지컬 작곡작사 콤비인 앨란 제이 러너와 프레데릭 로우가 뮤지컬화 한 것을 다시 영상화했다.

작품, 감독(조지 큐커), 남우주연상 등 모두 8개의 오스카상을 받은 주옥같은 노래들이 가득한 화려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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