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까지 공평하고 날카로운 판결로 명성 쌓아===미국 최초의 한인 판사로 지난 9월 별세한 백학준(79) 전 몬트레이 카운티 법원 판사의 추모식이 오는 12일 몬트레이에서 거행…
[2016-11-10]
뉴욕선 트럼프 집앞까지 행진===트럼프 당선에 반발하는 시위가 9일과 10일에도 오클랜드, SF, 버클리, 워싱턴DC, 뉴욕 등 미 10개 도시에서 격렬하게 벌어졌다.9일 뉴욕에…
[2016-11-10]북미주 한인신학생들이 9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한인신학생들은 시국선언문에서 “온 국민은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을 통해 드러난 박근혜정권의…
[2016-11-10]
위안부정의연합(CWJC)은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지는 위안부 기림비 공모전 파이널리스트 3작품을 선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총 8개국에서 접수된 36응모작 중 3작품이 파이널리스트에…
[2016-11-10]북가주세탁협회(회장 오재봉) 신임회장에 이화행(사진)씨가 선출됐다. 이화행 신임회장은 세탁업에 종사한 지 20여년이 된 세탁인으로 북가주 세탁협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년간 …
[2016-11-10]
■베이뷰 하비스트 페스티벌투명한 가을햇살 아래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뷰 하비스트 페스티벌이 12일 나우헌터스포인트에서 열린다. 무료 조랑말타기, 토끼 등 귀여운 동물을…
[2016-11-10]◆11월 11일(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지회 미재향군인의 날 기념 시가행진 참가, 오전 10시, SAP Center(525 W. Santa Clara St., San Jo…
[2016-11-10]
아웃사이더’ 시대가 열린다.억만장자 부동산 재벌 출신으로, 정치권에서는‘ 이단아’로 취급받으며 기존에는 상상도 못하던 파격적 대선레이스를 펼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호’의 선장이…
[2016-11-10]이번주말 베이지역은 기온이 약간 떨어지겠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금요일인 11일 베이지역은 10일보다 기온이 5도 이상 떨어지겠으며 일요일인 13일까지 낮은…
[2016-11-10]11월 11일 베터런스데이를 맞아 SF총영사관, 학교, 우체국, 연방 주정부, 시정부기관들이 휴무한다. 한인은행과 웰스파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휴무하나 일부는 오픈한다.
[2016-11-10]8일 실시된 선거에서 대선과 함께 한인 유권자들은 캘리포니아 주민발의안 17개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 가운데 유권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발의안 64)는…
[2016-11-09]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강석효)는 지난 4일 오후 6시 한인회 사무실에서 이사, 임원 연석회의를 갖고 향후 한인회 행사 일정과 세부사항을 논의했다.한인회는 오는 19일(토) 오전…
[2016-11-09]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다가 역전패를 당한 힐러리 클린턴(민주당)은 9일 ”패배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면서도 ”(패배의) 고통이 오래 갈 것”이라고 말했다.클린턴은…
[2016-11-09]미 대선의 충격은 친한파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의 낙선으로 이어졌다. 8일 치러진 연방하원의원 가주 제17지구 선거에서 인도계 변호사 출신의 로 칸나 후보의 도전을 받은 혼다…
[2016-11-09]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는 대이변이 연출되자 재미동포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한인사회가 직면할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지난 6일 …
[2016-11-09]산타클라라 시의원 후보 캐빈 박씨는 2년전 산타클라라 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당시 한인들의 도움 없이도 단 500여표 차이를 보이며 아깝게 낙선했었으나 이번에는 비교적 큰 격차를…
[2016-11-09]
한 명의 친한파 의원을 잃었지만 몬트레이 카운티에서는 새로운 친한파 연방하원입성의 기쁨을 맛봤다.몬트레이와 샌 베니토 카운티는 물론 산타클라라 카운티 일부와 산타 크루즈 카운티 …
[2016-11-09]주상원(11지구)에 도전한 제인 김 후보가 피말리는 접전을 펼쳤으나 상대 후보인 스캇 위너에게 아깝게 밀렸다. 9일 오전 11시 김 후보는 12만8,431표(47%)를 득표해 1…
[2016-11-09]새크라멘토 세일즈 택스 인상안 2/3 못넘어 부결====베이 주민들의 일상을 바꿀 카운티 발의안 및 조례안이 결정됐다. 주택위기가 심화된 베이지역의 세입자 보호, 인상률 제한을 …
[2016-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