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 아침의 시] ‘엉겅퀴꽃’

2026-06-09 (화) 08:21:36 심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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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시] ‘엉겅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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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속에서 환하게 피어나는 삶처럼 가시를 품고도 피워내는 엉겅퀴꽃이 아름답다

<심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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