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D-3… 한국 대표팀 결전지 입성
2026-06-08 (월) 07:04:20

[연합]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오는 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6일 전세기를 타고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 대표팀 숙소 앞에는 현지 한인동포들과 팬 약 500명이 모여 “꼬레아” “쏘니” 등을 외치며 선수단을 환영했다.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6일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