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위상 높이고 한민족 정체성 고취
2023-07-25 (화) 07:42:41
이지훈 기자
▶ ‘제2회 뉴욕 대한민국 음악제’ 10월 8일 프라미스교회서
▶ 대한민국음악제재단·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주최

21일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열린 제2회 뉴욕 대한민국 음악제 개최 기자회견에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승만 기념 사업회 뉴욕지부 제공]
미주한인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고취시키기 위한 음악제가 올해도 퀸즈 플러싱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음악제재단(이사장 김영덕)과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미주총회(총회장 김남수 목사)는 제2회 뉴욕 대한민국 음악제를 오는 10월8일 오후 7시 퀸즈 플러싱 소재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적인 음악인들이 다수 초청되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을 비롯해 테너 칼튼 모, 피아니스트 한동일 등 세계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한다.
이날 연주회를 총괄하는 박동명 지휘자는 70명 단원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와 150명의 합창단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베토벤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을 시작으로 클래식, 한국 가곡 등 10여곡이 연주되며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한국 환상곡으로 막을 내린다.
△문의 917-533-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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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