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3 US오픈’ 테니스대회 임시직원 채용

2023-07-22 (토) 12:00: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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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 26일 플러싱‘탕그램 몰 아트리움’서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미테니스협회(USTA)와 공동으로 ‘2023 US 오픈’ 테니스 대회를 지원할 임시 직원 채용 행사를 실시한다.

올해 ‘2023 US 오픈’ 테니스 대회는 8월22일부터 9월10일까지 퀸즈 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Corona Park)에 위치한 USTA 국립 테니스 경기장에서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다.

뉴욕에서 열리는 ‘2023 US 오픈’ 테니스 대회를 지원할 임시 직원 채용 행사는 이달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플러싱 소재 ‘탕그램 몰 아트리움’(Tangram Mall Atrium 133-33 39번가)에서 진행된다. 직접 현장방문도 가능하지만 사전에 D20events@council.nyc.gov 또는 718-888-8747 로 등록하는 것이 좋다. 지원대상은 18세 이상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임시직은 게스트 서비스, 플레이어 서비스, 시설 운영, 관리 및 IT 분야 등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careers-usopen.icims.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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