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링컨센터 공동주최 ‘K-인디 뮤직 나이트’ 2000명 운집 성황
2023-07-21 (금) 07:07:54

[뉴욕한국문화원 제공]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이 링컨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한 ‘K-인디 뮤직 나이트’ 공연이 지난 19일 2,000여명의 뉴요커들이 운집한 가운데 링컨센터 댐로쉬 야외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링컨센터 주최 ‘코리안 아츠 위크’의 개막을 알리는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으로 개최된 이날 공연에는 한국 인디 록 1세대 밴드 ‘크라잉 넛’과 한국 서프 록 밴드의 대표주자 ‘세이수미’가 참여해 뉴욕의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구었다. 한편 코리안 아츠 위크는 오는 22일까지 링컨센터 곳곳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