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 뉴욕서 미술전·패널 토크

2023-07-19 (수) 07: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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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아스포라 세계연대가 맨하탄의 LUME 스튜디오에서 ‘K-디아스포라 미술 전시 및 패널 토크’를 개최한다.
링컨센터가 한국 문화를 주제로 한 ‘코리안 예술 주간’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20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미술전시회에는 아웃사이더 아트로 유명한 뉴욕의 정은혜·김남헌 작가와 국제적 명성의 캐릭터 아티스트인 사키루(최상현) 등 한미 양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작가들이 참여한다.
20일 패널 토크에는 ‘초선’ 등 한인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영화를 제작한 전후석 감독 등이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www.momoboard.com/kdus)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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