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인 김 후보 할러데이 파티

2016-11-23 (수) 08:32:56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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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SF

주상원 선거(11지구) 제인 김 후보가 내달 2일 지지자, 자원봉사자들과 할러데이파티를 갖는다.

이날 김 후보는 모두가 사랑하는 샌프란시스코를 만들기 위해 싸워온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지지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선거관리국에 따르면 22일 현재 스캇 위너는 19만519표를 득표해 51.14%, 제인 김 후보는 18만2,056표를 득표해 48.86%를 기록했다.


파티 장소는 트레디션(Tradition, 441 Jones St, San Francisco)이며, 시간은 오후 5시30분-7시이다.

문의 (415)323-5828, noelle@janekim.org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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