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들 무섭네”
2016-11-19 (토) 01:22:08
신영주 기자
베이지역 경찰은 혼자 길거리를 걷는 여성들을 타겟으로 20건의 강도범행을 저질러온 14, 15, 16세 소녀 5명을 16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29-68세 연령대이며 이중 소지품을 빼앗기지 않으려 했던 한 여성은 얼굴을 가격당하고 도로에 패대기쳐저 부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5명은 돈이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으며 바트역 인근에서만 10건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오클랜드 거주자인 5명은 강도, 도난장물 소지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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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