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세탁협회 신임회장에 이화행씨

2016-11-10 (목) 06: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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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세탁협회(회장 오재봉) 신임회장에 이화행(사진)씨가 선출됐다. 이화행 신임회장은 세탁업에 종사한 지 20여년이 된 세탁인으로 북가주 세탁협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년간 콘트라 코스타 지역협회장을 맡았었다.

신구회장 이취임식 및 세탁인의 밤 행사는 12월 17일(토) 오후 6시 30분 밀브레 웨스틴 호텔(One Old Bayshore Hwy. Millbrae)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510)91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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