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인천노선 출•도착시간 변경

2016-11-03 (목) 07:53:53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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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타임 해제따라

이번 주말 일광시간 절약제(서머타임)가 해제됨에 따라 국적 항공사들의 SF-인천 노선 운항시간이 오는 11월6일부터 일부 변경돼 승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한항공의 경우 SF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KE024편의 출발시간이 현행 낮 12시 30분에서 오전 11시30분으로 1시간 앞당겨지고 아시아나 항공 OZ211편도 오후 1시에서 낮 12시로 앞당겨진다.

SF도착시간도 앞당겨져 대한항공 KE024편이 오전 10시30분에서 9시30분으로 1시간 빨라진다.


아시아나의 경우 OZ212편은 오전 11시에서 오전 10시로 도착시간이 앞당겨진다.

한편 국적 항공사들은 미국 내 일광절약 시간제 변경 때마다 SF-인천 노선을 비롯한 미주 노선 항공편의 출•도착시간을 조정하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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