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종국 내 이상형 윤은혜, 솔직히 아깝다

2008-12-04 (목) 12:00:00
크게 작게
’무릎팍도사’ 출연 속내 드러내


윤은혜와 사귀지 않아 후회한다.

가수 김종국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서 열애설로 유명세를 치렀던 윤은혜에게 솔직히 사귀지 않은 것은 아깝다며 고백했다. 김종국은 그때는 (윤은혜가) 어린애 같았다. (나이보다) 더 어린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이 방송에서 강호동의 짓궂은 요청에 윤은혜에게 영상 편지를 띄웠다. 김종국은 은혜야, 그 땐 몰랐지만 지금 보니 여자가 다 됐더라. 많이 바빠도 시간 내서 밥 한번 먹자고 눙쳤다.

김종국은 지난 2006년 SBS 예능 프로그램 < X맨 일요일이 좋다 >에 출연하며 윤은혜와 ‘공식 커플’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김종국은 <무릎팍도사>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윤은혜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몸매뿐 아니라 예의 바르고 공손한 성격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