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가 최근 발표한 <러브 119>의 초반 반응이 매섭다.
케이윌의 싱글 <러브 119>은 2일 공개되자 마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케이윌은 음원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됐다. 이번 노래로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노래는 포털 사이트 싸이월드 배경음악 차트 실시간 1위를 비롯해 엠넷닷컴에서 실시간 차트 3위에 올랐다. ‘러브 119’ ‘케이윌’ 등의 단어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 1위에 올랐다.
노래에 대한 관심은 뮤직비디오로 자연스럽게 옮겨졌다. 2일 공개된 <러브 119>의 뮤직비디오는 하루 동안 3만7,000여 조회수를 기록했다.
<러브 119>는 케이윌이 1년4개월 만에 컴백하면서 선보인 노래다. MC몽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