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측근들 유진과 함꼐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열애 부정
SES 출신 가수 슈(사진)가 얼짱 농구선수로 알려진 임효성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25일 한 스포츠신문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슈가 2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임효성의 경기를 관람하며 남자친구를 응원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가을부터 관계가 급진전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임효성은 81년생 슈와 동갑내기로 LG 세이커스 소속 농구선수이다. 현재는 상무에서 군복무 중으로 180cm의 키에 훤칠한 외모를 지난 훈남 농구선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슈의 측근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같은 그룹 출신인 유진과 함께 세 사람이 절진한 친구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나섰다.
그러나 슈가 23일 경기 외에도 상무 경기를 몇 번 관람했다는 관계자들의 증언이 나오고 있어 열애 사실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현재 세도나 미디어와의 전속계약 기간이 끝나 독자적으로 활동 중인 슈는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민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