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운아이드걸스, 행복한 데뷔 1,000일 파티

2008-11-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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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채팅 통해 기쁨 나눠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데뷔 1,000일의 행복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26일은 브라운아이즈걸스가 데뷔한 지 1,000일째 되는 날이었다. 멤버들과 자축 파티를 했고, 팬들과도 채팅을 통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06년 3월초 남성 그룹 브라운아이드처럼 실력파 여성 그룹으로 거듭나겠다며 출사표를 내놓았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데뷔 이후 2년 동안 가창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올해 초 를 히트시키면서 대중성을 확보한 후 <어쩌다> <마이 스타일>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인기 그룹이 됐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는 “그룹을 결성한 후 1주년과 2주년을 맞을 때는 소속사 식구들과 조용히 기쁨을 나눴다. 데뷔 1,000일이 된 날에는 많은 사람들으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팬들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미영 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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