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 주연 ‘닌자 어새신’ 더타임즈 기대작 41위

2008-11-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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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정지훈)의 영화 <닌자 어새신>(감독 제임스 맥테이그ㆍ Ninja Assassin)’이영국의 ‘더 타임즈’ 인터넷 판인 타임즈 온라인으로부터 ‘2009 기대되는 대작영화 Top 50’ (The 50 Biggest Movies of 2009)>에 뽑혔다. <닌자 어새신>은 41위에 올랐다.

이번에 선정된 기대작 50편 중에는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를 비롯해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엑스맨: 울버린> <트랜스포머2> 등이 소개되어 있다.

타임즈 온라인은 ‘닌자 어새신’을 선정한 이유로 “워쇼스키 감독의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한 한국의 팝스타 ‘비’와 제목이 가져다 주는 기대감 만으로 박스오피스에서 꽤 높은 성적을 보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닌자 어새신>은 현재 후반 작업에 한창으로 2009년 3월이나 10월께 전세계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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