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잡지 누드 화보 공개… 다이어트 한 적 없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케이트 윈슬렛은 최근 연예 잡지 베니티 베어에 실린 화보를 통해 풍만한 몸매를 여과없이 공개했다. 케이트 윈슬렛은 알몸에 검정 스타킹만 착용한 채 소파에 엎드려 있는 모습 등 섹시한 자태를 과시하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하지 않고 육감적인 몸매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케이트 윈슬렛은 베니티 페어와 나눈 인터뷰에서도 평소의 지론을 펼쳤다.
케이트 윈슬렛은 나는 결코 마르지 않았다. 또한 내가 아는 유명인 중에서 통통한 사람도 없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진실하다며 날씬해지기 위해 굳이 살을 빼지 않겠다는 뜻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케이트 윈슬렛은 지난 1997년 개봉된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호흡을 맞추며 스타덤에 올랐다. 케이트 윈슬렛은 최근 다시 한번 디캐프리오와 함께 출연한 영화 <혁명의 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