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아시아태평양 영화제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예슬은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영화제에서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예슬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예슬이 해외 영화제의 여우주연상 후보로 올랐다는 소식에 무척 행복해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할리우드에서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 한예슬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이번 영화제에서 일본 배우 아키에 나미키, 러시아 배우 다리아 모로즈, 이스라엘 배우 히암 압바스 등과 함께 경쟁하게 된다.
한예슬은 현재 SBS 월화 미니시리즈 <타짜>에서 난숙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