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지원ㆍ진재영ㆍ양정아, 공개 맞선에 나선다

2008-10-2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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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내달 12일 첫선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예지원(35), 진재영(31), 양정아(36)와 개그우먼 송은이(35), 신봉선(28), 가수 장윤정(28)이 방송에서 공개 맞선을 본다.

이들은 SBS 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가 ‘체인지’ 후속으로 내달 12일 첫선을 보이는 ‘골드미스가 간다’ 코너를 통해 일반인 남성들과의 공개 맞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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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는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는 미혼 여성을 뜻하는 신조어. ‘골드미스가 간다’는 연예계 대표적인 미혼 여성 6명을 통해 20~30대 여성들의 사랑과 일에 대해 들여다본다.

이들은 경기 남양주 양수리의 한 주택에서 합숙을 하며 젊은 여성들의 연애관과 직업관 등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또 매주 한 명씩 일반인 남성과 맞선을 볼 예정.


제작진은 맞선에 나서는 남성들은 여러가지 조건을 볼 때 A급들로 섭외할 것이라며 가짜 연애가 아니라 진짜 맞선을 통해 연예계 골드 미스들의 연애 과정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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