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대 여신’ 신인 여가수 요조에 네티즌 ‘시선집중’

2008-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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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신인여가수 요조(27)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명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요조는 홍대 클럽가에서는 가장 뜨거운 무대 매너를 보이는 가수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소규모아카시아밴드와 함께한 스페셜 앨범 ‘My Name is Yozoh’를 발표한 그는 매력적인 외모와 청량한 음색으로 가요 팬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요조는 최근 광고음악을 통해서 목소리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배우 김태희가 출연한 디지털 카메라 광고에 삽입된 노래와, 윤은혜가 불러 화제가 된 광고음악 ‘샐러드 기념일’의 실제 목소리가 바로 요조다.

최근에는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여성 가수인 타루, 한희정 등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타이틀곡이 ‘에구구구’인 요조의 첫 번째 정규앨범 ‘Traveler’는 21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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