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와 그룹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이 속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미국 현지에서 차세대 스타를 발굴한다.
SM은 오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미국 현지에서 < SM USA 위클리 오디션 >을 실시한다. SM은 미국 현지 법인인 SM USA에서 개최하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인재를 훈련시켜 세계 무대로 진출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그 동안 가수와 배우를 주로 훈련시켜왔던 SM은 이번 오디션에서 지원 분야를 가수 배우 댄서 코미디언/MC/ VJ 모델 작곡/작사 등 총 6개 분야로 늘렸다.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되면 SM과 전속 계약의 기회가 부여되며, SM이 트레이닝 및 연예활동에 대한 모든 비용을 전액 투자한다.
참가 대상의 국적과 연령은 제한이 없다.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