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생순’ 日 도쿄국제여성영화제 초대받아

2008-10-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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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일본 영화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한다.

’우생순’은 18일 개막하는 제21회 도쿄국제영화제와 연계해 도쿄 시부야의 도쿄우먼즈프라자에서 열리는 제21회 도쿄국제여성영화제에 초대돼 독일, 스페인, 이란,이스라엘 등의 화제작 10편과 함께 공식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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