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할리 베리 ‘2008 가장 섹시한 여성’ 선정
2008-10-08 (수) 12:00:00
근육질의 검은색 피부가 섹시하다. 레이스로 장식된 검은색 속옷 사이로 선명한 가슴골이 시선을 잡아 끈다. 42세라고 믿어지지 않는 할리우드 스타 할리 베리다.
속옷 위에 새겨진 구레나룻을 기른 섹시한 남성의 얼굴은 할리 베리의 근육과 묘한 조화를 이룬다. 출산 6개월 후의 할리 베리는 남성잡지 에스콰이어에 의해 <2008 살아 있는 가장 섹시한 여성>에 선정됐다. 사진=에스콰이어 인터넷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