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 추상화가 폴 클레 만나는 이유는…

2008-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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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현재 추상화가인 폴 클레와 만난다.

비는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튠)의 자회사인 패션&디자인 전문기업 ㈜제이튠크리에이티브의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 Six to Five>의 마케팅 파트너로 폴 클레와 함께 한다.

제이튠의 조동원 대표는 이번에 론칭할 <식스 투 파이브>의 브랜드 제품에 스위스 출신 화가 ‘폴 클레’의 작품을 접목하게 된다. 전설의 아티스트 폴 클레와 한국 대중 문화를 대표하는 비가 2009년 S/S 시즌 론칭을 목표로 새로운 감각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폴 클레(Paul Klee, 1879-1940)는 스위스 출신 화가로 회화와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순수 문화의 대표적인 선두 주자다.

비는 현재 5집 앨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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