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가 스포츠브랜드 엘레쎄의 모델로 화보를 촬영했다.
소녀시대의 엘레쎄(ellesse) F/W시즌 화보는 17일 휴대폰을 통해 공개된다.
엘레쎄측은 의류업계 최초로 휴대폰 화보를 발간하는 등 ‘소녀시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엘레쎄는 소녀시대를 앞세워 유행에 민감한 1대와 20대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는 이번 화보에서는 멋스러운 후드점퍼와 배기 팬츠, 비니, 스포츠백, 다운재킷 등으로 한껏 멋을 냈다. 또한 퍼플 블랙 오렌지 바이올렛 색상을 소화하며 ‘나인보우 프렌즈’컨셉트를 내걸고 가을 소녀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엘레쎄는 국내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전국 엘레쎄 매장에서 ‘포르자(FORZA)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엘레쎄 스포츠 의류를 20%로 할인된 가격에, 신발 및 기타 액세서리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녀시대가 촬영한 엘레쎄 가을,겨울 화보는 SKT휴대폰 NATE에 접속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