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이것이 진정한 초콜릿 복근!’
2008-09-15 (월) 12:00:00
가수 겸 배우 비가 최근 미국의 한 수영장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모습이 네티즌에 포착돼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 관련 사이트의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에서 비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을 드러냈다. 비의 가슴과 복근은 자연스러워 보이면서도 매끈한 선을 자랑해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해 보였다.
비는 올 여름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 촬영을 위해 몸무게를 감량하고 이소룡 몸매를 만든 터라 이전보다 훨씬 남성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비의 상반신 노출 사진은 <닌자 어쌔신>을 준비하는 과정이 한 차례 인터넷에 공개된 뒤 처음이다. 비는 모자를 쓰고 음악을 들으며 모처럼의 휴식을 만끽하는 듯 편안한 모습이었다. 사진 인터넷 캡쳐.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