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류스타’ 비, 패션사업에도 진출

2008-09-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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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비가 패션사업에도 진출한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제이튠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네이밍을 공개했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튠)측은 비와 제이튠의 전폭적인 참여로 설립된 제이튠크리에이티브는 패션브랜드의 네이밍을 ‘식스 투 파이브’(SIX TO FIVE)로 정했다. 글로벌 패션&디자인 컴퍼니의 경영 철학을 이념으로 본격적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제이튠크리에이티브는 지난 8월 온오프라인을 통해 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던 선글라스를 한정 판매해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에는 ‘식스 투 파이브’로 클래식한 이미지에 감성적인 코드를 믹스해 스타일리시 트래디셔널 캐주얼(Stylish Traditional Casual) 컨셉트를 내세워 차별화를 뒀다.

제이튠크리에이티브는 2009 S/S 시즌을 맞아 런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식스 투 파이브’의 브랜드를 내건 패션과 디자인 소품을 한정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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