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소속사 아직 연인 사이는 아니다…
네티즌 좋은 결실 맺었으면
톱스타 엄정화와 모델 전준홍의 잦은 데이트의 이목이 집중됐다.
엄정화와 전준홍은 자주 만남을 가지며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열애설이 불거졌다.
엄정화의 소속사 관계자는 엄정화와 전준홍이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엄정화는 솔직한 사람이다. 하지만 적지 않은 나이인 만큼 남자를 만나고 사귀는 것에 대해 무척 신중하다.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으로 자주 얼굴을 보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연인 사이는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엄정화는 전준홍과 함께 모델 출신 배우 김남진, 가수 정재형 등과 지인들과 이태원 등지에서 자주 만나고 있다.
소속사 측에 해명에도 불구하고 엄정화와 전준홍의 만남에 네티즌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네티즌은 엄정화가 결혼을 해야 할 나이라는 점과 전준홍이 엄정화 소유의 차량을 타고 다닌 다는 점에 주목했다.
네티즌은 가족끼리도 잘 빌려주지 않는 차를 함께 이용한다는 것은 이미 특별한 관계라는 의미다 톱 스타와 톱 모델의 만남이다. 무척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최근 싱글 <디스코(D.S.I.C.O)>를 발표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전준홍은 2007 아시아 모델상을 수상한 톱 모델로 MBC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를 통해 배우로 변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