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어진 ‘신화’ 다시 뭉친다! 이번이 마지막

2008-08-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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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국내 첫 단독콘서트서 우정 과시

그룹 신화가 전진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로 다시 한 번 모인다.

신화는 전진의 콘서트가 열리는 9월5,6일 서울 광진구 멜론악스에 모습을 드러내 멤버간의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진은 지난 4월 일본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지만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화의 에릭 김동완 이민우 신혜성 등은 전진의 무대에 올라 응원의 메시지도 전할 계획이다. 신화 멤버들이 각자 개인 활동을 하면서 한 자리에 모이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에릭이 9월, 김동완이 10월께 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전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가수로서의 입지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끼를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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