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동건 ‘한류스타’ 굳히기

2008-08-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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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오사카서도 콘서트

배우 겸 가수 이동건이 ‘한류스타’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동건은 얼마전 도쿄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가진 데 이어 11월4일 오사카에서 자신의 이름을 달고 프리미엄 콘서트를 연다.


이동건은 최근 일본에서 단독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틀 동안 열린 이 콘서트에는 4,000명이 넘는 관객들이 찾아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냈다. 니칸스포츠 산케이스포츠등 현지 언론들도 이동건의 가수 겸업에 합격점을 준 바 있다.

도쿄 콘서트의 성공에 고무된 이동건은 11월에는 오사카에서 ‘이동건 붐’을 일으키며 한류스타로 쐐기를 박겠다는 야심이다.

이동건은 MBC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를 끝낸 뒤, 6월에 발매한 일본 데뷔앨범 <마이 바이오그래피>으로 당분간 일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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