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준하 박태환과 전화 통화하는 사이 친분 과시

2008-08-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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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준하(37)가 베이징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19)과의 친분을 강조하며 자신의 마당발 인맥을 과시했다.

정준하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식신원정대>에서 얼마 전 박태환과 통화를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의 이 같은 주장에 개그맨 이수근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가수 서지영과 레이싱 모델 김시향은 ‘정말 통화를 했냐’ ‘무슨 얘기를 했냐’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정준하는 금메달 딴 것을 축하해줬다고 말한 뒤 박태환 선수가 맛있는 것 사달라고 조르더라며 박태환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한편 이수근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손호영과 김시향으로부터 득남 선물로 아기 용품을 전달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수근은 방송 중 처음 받는 득남 선물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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