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리오가 박진영과 함께 청바지 모델에 발탁됐다.
마리오는 최근 청바지 브랜드 버커루의 가을 겨울 시즌 모델로 나서 광고 촬영을 마쳤다. 버커루 측은 마리오가 가진 이국적인 외모와 몸매가 버커루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뽑았다. 얼마 전 진행된 지면 촬영에서 마리오는 전문 모델처럼 세련되고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모든 스태프를 만족스럽게 했다고 밝혔다.
버커루는 그 동안 신화의 에릭, 주지훈, 손담비 등을 모델로 기용했다. 버커루는 그동안 주된 컨셉트였던 세련된 이미지에, 박진영과 마리오를 통해 남성적이고 강한 이미지를 추가할 계획이다.
마리오의 소속사 관계자는 마리오는 이 광고를 통해 싱글 <굿바이> 활동 당시 보여주었던 부드러운 이미지가 아닌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마리오는 10월 초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