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日서 쇼핑몰 오픈… 한류스타 최초
2008-08-13 (수) 12:00:00
’한류스타’ 배용준이 일본에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했다.
배용준이 소속된 ㈜키이스트의 일본 관계사인 BOF인터내셔널은 13일 종합 엔터테인먼트 쇼핑 사이트 ‘보피’(bofi)의 오픈을 발표했다.
BOF 인터내셔널측은 배용준의 각종 MD를 비롯해 한국 전통 레스토랑 고시레의 음식 상품을 공식 판매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류스타가 외국에 대형 인터넷 쇼핑몰을 열기는 처음이다.
BOF 인터내셔널측은 오픈 기념으로 배용준을 테디 베어로 형상화한 ‘미니 준베어 2008 생일 버전’ 한정판과 보피 특제 복주머니를 200개 한정으로 2만5,400엔(약 24만2,000원)에 판매한다. 또 배용준이 일본에 차린 한국 전통음식점 고시레의 오리지널 음식 상품 및 식자재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