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채림 ‘택시’ 타고 베이징 질주
2008-08-05 (화) 12:00:00
tvN서 中생활 소개
배우 채림이 베이징의 <택시>를 탄다.
채림은 개그우먼 이영자와 가수 김창렬이 진행하는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의 베이징 올림픽 특집편에 출연한다. 채림은 택시를 타고 베이징 시내를 돌며 ‘한류스타’로 중국에서 성공하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이영자와 김창렬에게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 등도 소개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다.
채림은 현재 베이징에서 머물고 있다. 채림은 국내 활동 짬짬이 중국으로 건너가 어학 연수를 겸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오고 있다. 채림은 원활한 회화 구사를 위해 전문 어학원에 다니며 실력을 키워왔다. 이번 <택시>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중국어 회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택시> 제작진은 베이징 올림픽을 맞아 이영자, 김창렬과 함께 베이징 현지에서 특집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베이징에 머물며 현지의 택시를 섭외해 올림픽 경기장과 시내를 오가며 녹화를 진행하게 된다.
채림 외에도 ‘핑퐁커플’ 안재형-자오즈민 부부도 택시에 탑승한다. 이영자와 김창렬은 우리 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도 펼치고 올 계획이다.
베이징 특집 택시쇼는 14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