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순재, 30일 새벽 모친상
2008-07-30 (수) 12:00:00
배우 이순재가 모친상을 당했다.
이순재의 어머니 고 전분녀 여사가 30일 오전 2시30분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향년 95세.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35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8월1일 오전 8시다.
이순재는 모친상으로 30일 오전 11시 예정된 중국ㆍ미얀마돕기 홍보대사 위촉식에 불참했다. 중국ㆍ미얀마돕기 행사는 이순재의 모친상으로 잠정 연기됐다.
이순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극본 김수현ㆍ연출 정을영)와 연극열전 시리즈 <라이프 인 더 씨어터>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