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민정, 결혼 1년만에 ‘엄마’ 되다

2008-07-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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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엄마가 됐다.
서민정은 28일 오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서민정의 측근은 오늘 오전 7시부터 진통에 들어갔다. 쉽지 않은 출산 과정을 잘 견디고 건강한 딸 아이를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전했다.

서민정은 지난 해 8월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 안상훈씨와 결혼 해 미국 뉴욕에 살고 있다.


서민정은 올해 초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경제야 놀자’ 코너를 통해 뉴욕에서의 생활과 함께 임신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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