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동 임이랑은 친한 동생일 뿐 열애설 부인

2008-07-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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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23)이 인터넷 얼짱 출신 임이랑(19)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신동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4일 오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동에게 확인결과 임이랑은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동생이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온라인에 떠도는 사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친한 동생이기에 함께 영화를 본 것 뿐이라며 실제 교제하는 사이라면 공개적인 장소에서 얼굴을 드러내겠냐고 반문했다.

신동과 임이랑의 열애설은 한 네티즌이 지난해 말 시내 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나오는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해 온라인에 올리면서 불거졌다.


신동은 지난해 여름 한 케이블채널 미팅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과 열애설이 제기돼 소녀팬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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