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독도사랑~’ 목이 터져라 외치다!
2008-07-23 (수) 12:00:00
가수 마야가 콘서트 무대에서 독도 사랑을 외쳤다.
마야는 19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있었던 <썸머 콘서트>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열창했다. 마야는 일본에 대한 불편한 심기가 선곡에 영향을 미쳤다. 관객과 <독도는 우리땅>을 함께 부르다 보니 팬들이 어느새 대형 태극기를 가지고 올라와 흔들어 줬다. 목이 터져라 노래했다고 말했다.
마야는 이날 무대에서 <아리랑><뱃노래><쾌지나칭칭나네> 등 민족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곡들을 선보였다. 마지막 곡을 <진달래 꽃>으로 장식하며 관객들과 나라 사랑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마야는 4집 활동을 마치고 전국 투어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